SK머티리얼즈, 자회사 'SK에어가스' 매출성장률 10% 상회 가능성↑

조준영 기자 2020. 5. 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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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가 28일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자회사 중에서 산업용 가스를 공급하는 'SK에어가스'가 이르면 다음 해 연간 매출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SK에어가스는 주요 고객사향 증설을 추진하며 연간 매출이 2000억원대를 상회하며 3000억원을 향해 달려가는 로드맵을 전개 중"이라며 "이러한 로드맵은 모회사 SK머티리얼즈의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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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가 28일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자회사 중에서 산업용 가스를 공급하는 'SK에어가스'가 이르면 다음 해 연간 매출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고객사향 설비증설이 적극적으로 전개되는 점을 감안하면 연간 매출성장률이 10%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을 제시했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SK에어가스는 주요 고객사향 증설을 추진하며 연간 매출이 2000억원대를 상회하며 3000억원을 향해 달려가는 로드맵을 전개 중"이라며 "이러한 로드맵은 모회사 SK머티리얼즈의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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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영 기자 ch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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