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갤러리에 올라온 박지현 근황..러브라인 흔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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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갤러리에 박지현의 근황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최근 디시인사이드 '하트시그널3' 갤러리에는 박지현의 근황 사진이 게시돼 눈길을 끌었다.
지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하트시그널3' 박지현이 친구들과 함께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니트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박지현은 에코백과 운동화로 단정한 대학생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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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갤러리에 박지현의 근황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최근 디시인사이드 '하트시그널3' 갤러리에는 박지현의 근황 사진이 게시돼 눈길을 끌었다.
지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하트시그널3' 박지현이 친구들과 함께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니트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박지현은 에코백과 운동화로 단정한 대학생룩을 연출했다.

한편 27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제시한 영화를 매개로 연결된 남성 출연자들과 일대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 '노트북'으로 만난 박지현과 김강열은 놀이공원에서 만나 교복을 입고 색다른 데이트를 즐겼다. '엽기적인 그녀'를 선택한 임한결은 이가흔과 만나 피규어를 조립하고 롤러장을 찾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천안나와 정의동은 '어바웃 타임'으로 연결됐고, '8월의 크리스마스'로 만난 천인우와 서민재는 박지현과 임한결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공개된 입주자들의 러브라인 결과 김강열과 박지현, 정의동과 천안나가 서로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천인우는 박지현을, 임한결은 서민재를 선택했다. 이가흔은 데이트를 한 임한결에게, 서민재는 천인우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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