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중고 561곳 오늘 등교 못 해..전국 2.7% 등교 불발
송인호 기자 2020. 5. 27.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하면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교 첫날인 오늘(27일) 전국 학교 561곳에서 등교가 미뤄졌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오후 기준 전국 2만902개 유치원과 초중고교 가운데 2.7%인 561개교가 등교수업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등교수업을 연기한 곳 가운데 유치원이 278곳으로 가장 많았고 초등학교 176곳, 중학교 69곳, 고등학교 36곳, 특수학교 2곳 등이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하면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교 첫날인 오늘(27일) 전국 학교 561곳에서 등교가 미뤄졌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오후 기준 전국 2만902개 유치원과 초중고교 가운데 2.7%인 561개교가 등교수업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등교수업을 연기한 곳 가운데 유치원이 278곳으로 가장 많았고 초등학교 176곳, 중학교 69곳, 고등학교 36곳, 특수학교 2곳 등이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쿠팡 물류센터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부천시가 251개교로 가장 많았고 경북 구미시가 181개교, 서울 111개교였습니다.

송인호 기자songs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단 감염 발생한 쿠팡 근무자들 "100명 다닥다닥 식사"
- 할머니 아픔 팔아 모금한 정의연, 돈 어떻게 썼나 보니
- "밤낮으로 일하더라" 농약보다 센 놈이 나타났다!
- 등산 중 만난 220kg 불곰..'강심장' 12살 놀라운 대처
- '등교 개학' 톱 보도한 美 언론.."사진이 다 말해준다"
- "반려견 목 줄 채우세요" 한마디에 봉변당한 남성
- "저 죽이지 마세요" 절규..경찰에 목 눌려 숨진 흑인
- [영상] '내 딸 때렸어?' 9살 車로 민 엄마.."고의 아냐"
- 최송현 "다이빙에 벤츠 C클래스값 써"..남다른 플렉스
- [친절한 경제] 서울 중간 수준 집, 월급 몇 년 모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