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라면 물량 증가에 매분기 호실적 기대"-하이투자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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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농심에 대해 매분기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영업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러면서 "스낵시장 또한 유사한 소비증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온전히 영업실적에 반영되는 등 라면과 동일한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최근 소비패턴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메인제품 위주의 농심 제품 포트폴리오는 여타업체 대비 견고한 이익성장 흐름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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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이투자증권은 농심에 대해 매분기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영업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한다고 27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경신 연구원은 "농심의 국내외 라면 물량이 증가했다"면서 "이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및 비용하락에 따라 시너지 극대화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내수 라면 매출은 지난해 연말부터 진행된 적극적 콘텐츠 마케팅, 그리고 영화 '기생충' 효과로 늘었다"면서 아울러 2월 중순 이후 급격하게 확대된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브랜드제품 중심의 물량이 증가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스낵시장 또한 유사한 소비증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온전히 영업실적에 반영되는 등 라면과 동일한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최근 소비패턴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메인제품 위주의 농심 제품 포트폴리오는 여타업체 대비 견고한 이익성장 흐름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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