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유인영, 남편죽음 최강희 탓 오해하나 '눈물' [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5. 27.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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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이 남편 성혁 죽음 이유를 최강희에게 묻는 모습이 예고됐다.

5월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10회(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에서 백찬미(최강희 분)는 임무종료 명령에도 계속해서 산업스파이 마이클을 쫓았다.

백찬미는 3년 전 마이클에게 죽은 권민석(성혁 분) 요원 때문에 더 마이클을 쫓는 일을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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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이 남편 성혁 죽음 이유를 최강희에게 묻는 모습이 예고됐다.

5월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10회(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에서 백찬미(최강희 분)는 임무종료 명령에도 계속해서 산업스파이 마이클을 쫓았다.

백찬미는 3년 전 마이클에게 죽은 권민석(성혁 분) 요원 때문에 더 마이클을 쫓는 일을 멈추지 못했다. 현재 마이클로 의심되는 인물은 국정원 국장 서국환(장인기 분). 백찬미는 마이클 영상을 갖고 있다는 탁상기(이상훈 분)와 거래하기 위해 명계철(우현 분)의 장부를 찾으려 혈안이 됐다.

이날 방송말미 황미순(김지영 분)이 명계철의 금고에서 장부를 갖고 나오다 명계철과 딱 마주치는 엔딩이 긴장감을 끌어올린 상황.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서국환이 “난 익명의 제보를 받고 움직인 것뿐이다”고 변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서국환은 마이클과 백찬미가 내통했다고 계속해서 주장했다.

이에 임예은은 백찬미에게 “선배가 권민석 요원 죽인 거냐”고 질문했고, 백찬미는 “내가 죽였다”며 자책했다. 권민석의 딸을 낳아 키우고 있는 임예은이 백찬미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을까 우려되는 상황. 권민석 죽음 상처가 가장 큰 두 사람이 서로를 오해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하며 원흉 마이클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SBS ‘굿캐스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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