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메시-호날두, 각 훈련장에서 묘기 대결"

강필주 2020. 5. 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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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3,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훈련장에서도 묘기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메시와 호날두의 논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불확실한 시기에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둘이 훈련장에서 보여준 모습을 간접적으로 비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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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OSEN=강필주 기자] 리오넬 메시(33,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훈련장에서도 묘기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메시와 호날두의 논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불확실한 시기에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둘이 훈련장에서 보여준 모습을 간접적으로 비교해 관심을 모았다.

메시는 얼마 전 공을 발로 차 올린 뒤 머리로 후프에 넣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바르셀로나 훈련 중 하나. 메시 뿐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이런 모습을 보여줬다. 그 이후 호날두는 유벤투스 훈련장에서 잔디 위에 서 있던 공을 바로 차 농구 림을 통과시키는 트릭 슈팅을 선보였다. 

[사진]SNS

이 매체는 "호날두가 메시의 훈련 모습을 본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면서 시즌 재개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흥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 영상을 소개한다고 설명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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