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광고계서 핫하다, 음악플랫폼부터 카드사 메인모델까지

김한길 기자 2020. 5. 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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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Crush)를 향한 광고계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크러쉬는 최근 음악플랫폼 플로(FLO)를 비롯해 각종 굵직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광고 모델 크러쉬의 활약은 인상적이다.

플로 브랜드 필름 '취향대로 듣는 시대' 편에 등장한 크러쉬는 유쾌하고 재치 있는 연기로 팬들에게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호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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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크러쉬(Crush)를 향한 광고계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크러쉬는 최근 음악플랫폼 플로(FLO)를 비롯해 각종 굵직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광고 모델 크러쉬의 활약은 인상적이다. 플로 브랜드 필름 ‘취향대로 듣는 시대’ 편에 등장한 크러쉬는 유쾌하고 재치 있는 연기로 팬들에게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호감을 샀다.

한 카드사와는 브랜드 캠페인 음원 ‘디지털러버(Digital Lover)’를 발표하며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언택트(Untact) 라이프 스타일을 지지하기도 했다.

트렌디하면서도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적 주관을 가진 아티스트 크러쉬는 음악뿐만 아니라 SNS 및 유튜브에 공개하는 다양하고 친근감 넘치는 콘텐츠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크러쉬는 트렌디한 취향을 선호하는 2030세대로부터 높은 인기와 호응을 받고 있어, 젊은 소비층을 타깃으로 한 광고 제의가 이어지고 있다.

크러쉬는 최근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homemade series 1st single) ‘자나깨나 (Feat. 조이 of Red Velvet)’를 발표했으며,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2020년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피네이션(P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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