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2019년 공공데이터 관리 우수기관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관리체계·개방·활용·품질·기타 5개 영역(18개 지표)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이번 평가에서 234개 공공기관 중 상위 22.2%에게 주어지는 우수등급으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관리체계·개방·활용·품질·기타 5개 영역(18개 지표)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본 평가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 파악과 평가 결과에 따른 정책 개선을 통해 공공데이터 개방에 대한 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18년부터 처음 실시되었으며, 2019년부터 공공기관도 평가대상에 포함되었다.
사학연금의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원하는 데이터가 있을 경우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제도를 통해 제공여부 심의 후 제공 받을 수 있다.
주명현 이사장은 “데이터 접근에 대한 국민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정확한 정보 전달과 데이터 개방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공공데이터 제공으로 신산업 육성 등 국가 데이터 경제 활성화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학연금 #행정안전부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
- 택시 안 취객, 나체 상태로 음란행위…정혜성 "너무 소름돋아" 충격
- "식탁 닦을 때 물티슈 쓰지 마세요"...전문가 섬뜩한 경고 [건강잇슈]
- "장모님 실종" CCTV·자물쇠·경호원까지…'한의원' 예비 처가의 충격 비밀
- 표예진 "만 19세에 승무원 됐다, 배우 전향한 이유는…"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