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개리 언급에 마른 기침 "갑자기 목이 메네"

뉴스엔 2020. 5. 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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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이 개리 언급을 했다.

이날 김재경은 "6년 만에 '런닝맨'에 나왔다"며 6년 전 개리와 팀을 했다고 밝혔고, 송지효는 "그때 우리 지방 다니면서 요리할 때다"고 설명했다.

특히 송지효는 말을 이어가던 중 마른 기침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송지효는 과거 개리와 '월요커플' 콘셉트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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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개리 언급을 했다.

5월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작품 속에서 딜레마를 겪었던 배우 3인방 심은우 김민규 김재경이 출격해 '런닝맨표 딜레마 특집'을 펼쳤다.

이날 김재경은 "6년 만에 '런닝맨'에 나왔다"며 6년 전 개리와 팀을 했다고 밝혔고, 송지효는 "그때 우리 지방 다니면서 요리할 때다"고 설명했다. 특히 송지효는 말을 이어가던 중 마른 기침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송지효는 과거 개리와 '월요커플' 콘셉트로 활약한 바 있다.

이에 송지효는 "갑자기 목이 메네"라고 농담했고, 김종국은 "우리는 그 기억을 못 하는데 얘는 하고 있다"며 놀렸다. 또 제작진은 '이제는 슈퍼맨이 된 사나이'라는 자막을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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