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라니까' 작사·작곡한 싸이, 17년 전 이승기 '호피무늬' 바지 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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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사진 오른쪽)의 데뷔곡을 만들어준 싸이(본명 박재상·〃 왼쪽)가 과거 두 사람의 인연을 담은 추억의 사진을 공개했다.
싸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여자라니까. 삭제. 풋풋하다. 2003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싸이는 이승기의 데뷔 앨범 '나방의 꿈'에 실린 노래 '내 여자라니까'를 작사, 작곡, 편곡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이후 싸이는 이승기가 군입대 하기 전에 노래 '그런 사람'을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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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사진 오른쪽)의 데뷔곡을 만들어준 싸이(본명 박재상·〃 왼쪽)가 과거 두 사람의 인연을 담은 추억의 사진을 공개했다.
싸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여자라니까. 삭제. 풋풋하다. 2003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싸이와 이승기는 어깨동무하고 소파에 앉아있다.
두 사람은 17년 전 사진인 만큼 풋풋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싸이는 이승기의 데뷔 앨범 ‘나방의 꿈’에 실린 노래 ‘내 여자라니까’를 작사, 작곡, 편곡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승기는 이 노래로 단 한 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두 사람의 옛 사진을 본 누리꾼은 “승기 오빠 바지 무슨 일이야”, “세상에 옛날 느낌 난다”, “노래 ‘내 여자라니까’는 정말 명곡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후 싸이는 이승기가 군입대 하기 전에 노래 ‘그런 사람’을 선물하기도 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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