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입국 제한 완화 후보 베트남·타이완"..한국은 불투명
김범주 기자 2020. 5. 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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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정부가 입국 제한을 완화할 후보로 베트남과 타이완, 유럽 일부 국가가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확진자 수가 적고 일본과 경제적 연관성이 큰 국가를 중심으로 대상 국가를 고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 보도에서 한국은 완화 대상 국가로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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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검사 중인 일본의 의료진
일본 정부가 베트남과 타이완 국민들에게 입국 금지 조치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정부가 입국 제한을 완화할 후보로 베트남과 타이완, 유럽 일부 국가가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확진자 수가 적고 일본과 경제적 연관성이 큰 국가를 중심으로 대상 국가를 고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 보도에서 한국은 완화 대상 국가로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은 오늘(22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음 주 쯤 도쿄에 내려진 긴급사태를 풀면서 동시에 한국과 중국 기업인들을 중심으로 입국 제한을 풀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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