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연관 '소아 괴질' 성인도 걸렸다..미국서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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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 괴질 환자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성인도 이 병에 감염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뉴욕주의 노스웰 의학센터에서 최근에 25살 환자가 이 병으로 진단받았고 뉴욕대 병원에서도 20대 초반 여러 명이 이 증상으로 입원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5살 소년을 비롯해서 최소 4명이 이 병으로 숨졌고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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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 괴질 환자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성인도 이 병에 감염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뉴욕주의 노스웰 의학센터에서 최근에 25살 환자가 이 병으로 진단받았고 뉴욕대 병원에서도 20대 초반 여러 명이 이 증상으로 입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도 20살 환자가 보고됐습니다.
소아 다기관 염증 증후군으로 불리는 이 병은 지난 달 유럽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에 13개 국으로 퍼진 상태입니다.
가와사키병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다가 심한 경우에 사망하는데 아직 원인이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5살 소년을 비롯해서 최소 4명이 이 병으로 숨졌고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또 미국에서 전체 주의 절반인 25개 주에서 어린이 괴질 환자가 보고된 상태입니다.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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