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최병길, 결혼 후 첫 부부의 날 "소소한 파티"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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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와 함께 결혼 후 첫 부부의 날을 기념했다.
사진 속에는 '부부의 날'을 맞아 이벤트를 하는 서유리와 최병길 PD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결혼 후 처음으로 '부부의 날'을 맞이하는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거창한 파티가 아닌, 소소하게 '부부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지난해 8월 14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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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와 함께 결혼 후 첫 부부의 날을 기념했다.
서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부부의 날’ 기념식을 거행합니다.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부부의 날’을 맞아 이벤트를 하는 서유리와 최병길 PD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결혼 후 처음으로 ‘부부의 날’을 맞이하는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거창한 파티가 아닌, 소소하게 ‘부부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지난해 8월 14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당시 서유리는 “평소 나는 걱정도 많고, 불안도 많고, 겁도 많은 사람이지만 예비 신랑이 내게 확신을 갖게끔 만들어줬다. 나 또한 이 분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애정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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