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강승윤, 나의 성장동력? "강승윤은 그것밖에 못할 거라는 편견"[★SNS]
박효실 2020. 5. 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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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이 남성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화보로 돌아왔다.
데뷔 10년을 기념해 엘르와 진행한 화보에서 강승윤은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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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위너 강승윤이 남성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화보로 돌아왔다.
데뷔 10년을 기념해 엘르와 진행한 화보에서 강승윤은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1일 공개된 화보에서 강승윤은 재킷, 청바지 등을 입고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느낌만으로 존재감을 채웠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성장동력을 묻는 질문에 “사람들에게 강승윤은 기타 치면서 록을 하는 거친 소년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 보니, 그것 말곤 못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다. 그런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못한다 소리는 안들을 정도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발전하려 노력했다”라고 답했다.

새로운 10년을 향한 포부를 묻는 질문에는 “위너 2막을 잘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 1막에서는 네 명의 시너지를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한 명 한 명의 개성을 더 부각시켜서 개개인의 브랜드를 더 알리고 싶다. 새로운 10년은 위너뿐 아니라 나 강승윤도 놓치지 않고 욕심을 더 내려고 한다”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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