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변호사 "아내 장보은 교수, 집안에서 최고 존엄"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5. 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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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변호사가 아내 장보은 교수와 싸운 일을 고백했다.

오늘(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김한규 변호사가 아내 장보은 교수와 함께 출연했다.

이에 장보은 교수는 큰 목소리가 나는 일에 "쓸데없는 거 사는 것"이라고 예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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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변호사가 아내 장보은 교수와 싸운 일을 고백했다.

오늘(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김한규 변호사가 아내 장보은 교수와 함께 출연했다.

김한규 변호사는 다툰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저는 정말 싸울 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법조인의 모습으로 싸우고 싶은데, 부부관계에서는 전혀 안 통한다. 부인 말을 그냥 따라야 한다. 집안에서 최고 존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보은 교수는 큰 목소리가 나는 일에 "쓸데없는 거 사는 것"이라고 예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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