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 집단 감염 우려에 1주일 만에 100만 명 검사

김범주 기자 2020. 5. 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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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처음 시작된 중국 우한에서 다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중국 보건 당국이 일주일 만에 주민 백만 명을 검사했다고 중국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는 중국 보건당국이 지난 11일부터 일주일 동안 후베이성 주민 150만 명을 검사했고 우한 주민은 105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보건당국은 지난 9일과 10일 우한시에서 6명이 새로 집단 감염되자 이후 우한 주민 천 백만 명 전체를 검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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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처음 시작된 중국 우한에서 다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중국 보건 당국이 일주일 만에 주민 백만 명을 검사했다고 중국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는 중국 보건당국이 지난 11일부터 일주일 동안 후베이성 주민 150만 명을 검사했고 우한 주민은 105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백만 명 당 46명으로 지난 달 660명보다 크게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보건당국은 지난 9일과 10일 우한시에서 6명이 새로 집단 감염되자 이후 우한 주민 천 백만 명 전체를 검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글로벌 타임스 캡처, 연합뉴스)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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