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김희정 측 "청담동 생일파티 참석, 반성하고 있다"(공식입장 전문)

뉴스엔 입력 2020. 5. 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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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김희정 측이 생일파티 참석에 사과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5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효민과 김희정의 부주의 했던 행동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효민과 김희정은 지난 5월 9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에 참석했다"며 "이유를 불문하고 두 사람 모두 부주의한 행동이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효민과 김희정의 부주의 했던 행동에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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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효민, 김희정 측이 생일파티 참석에 사과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5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효민과 김희정의 부주의 했던 행동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효민과 김희정은 지난 5월 9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에 참석했다"며 "이유를 불문하고 두 사람 모두 부주의한 행동이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민정·이주연·효민·손연재 등이 이태원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효민, 김희정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입니다.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효민과 김희정의 부주의 했던 행동에 사과 드립니다.

효민과 김희정은 지난 5월 9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에 참석 하였습니다. 늦었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두 사람 모두 부주의한 행동이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 관리에 소홀했던 점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사진=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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