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측 "이태원 파티 불참, 청담동서 선물만 전달"(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20. 5. 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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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 측이 이태원 파티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월 20일 뉴스엔에 "이민정은 이태원 파티에 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배우 이민정,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티아라 멤버 효민,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 배우 김희정, 임블리 대표 임지현씨 등이 이태원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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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이민정 측이 이태원 파티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월 20일 뉴스엔에 "이민정은 이태원 파티에 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청담동에서 생일파티를 한다고 초대를 받았다. 친한 친구니까 얼굴을 비춰야 할 것 같아서 선물을 주고 인사만 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바로 나왔다. 같이 찍은 사진이 SNS에 올라와 있어 오해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배우 이민정,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티아라 멤버 효민,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 배우 김희정, 임블리 대표 임지현씨 등이 이태원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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