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아, '효리네 민박2' 제작진과 다시 뭉쳤다..'온앤오프' 출격

최보란 입력 2020. 5. 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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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효리네 민박2' 제작진과 다시 만났다.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윤아가 이날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연출 정효민, 신찬양) 촬영에 임한다.

'효리네 민박', '일로 만난 사이' 등을 연출한 정효민 PD의 새 예능으로, 지난 2일 막을 올렸다.

오랜만에 다시 뭉친 '효리네 민박2' 제작진과 윤아의 시너지는 어떨지, '온앤오프'를 통해 만날 극과 극 일상 속 윤아는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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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효리네 민박2' 제작진과 다시 만났다.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윤아가 이날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연출 정효민, 신찬양) 촬영에 임한다.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내 모습(ON)인 '사회적 나'와 거리 둔 내 모습(OFF)을 있는 그대로 모두 보여주는 신개념 사적 다큐멘터리. '효리네 민박', '일로 만난 사이' 등을 연출한 정효민 PD의 새 예능으로, 지난 2일 막을 올렸다.

윤아는 영화 '엑시트' 개봉 이후 오랜만의 예능 출연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온앤오프' 정 PD와 앞서 '효리네 민박2'를 통해 호흡한 바 있어 더욱 기대가 쏠린다. 윤아는 당시 요리, 운전, 제설작업 등을 야무지게 소화하며 '만능 일꾼'의 면모를 뽐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오랜만에 다시 뭉친 '효리네 민박2' 제작진과 윤아의 시너지는 어떨지, '온앤오프'를 통해 만날 극과 극 일상 속 윤아는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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