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참견3' 서장훈, 오픈 채팅방서 남친 만난 사연 "신원 불분명 끝판왕"

뉴스엔 2020. 5. 2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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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지역 오픈 채팅방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3'에서는 지역 오픈 채팅방에서 만난 3살 연상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이 도착했다.

'지역 오픈 채팅방'이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서장훈은 "어우, 제발 좀"이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김숙은 곧 지역 오픈 채팅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좋다. 나도 들어가봐야겠다"고 호기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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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장훈이 지역 오픈 채팅방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3'에서는 지역 오픈 채팅방에서 만난 3살 연상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이 도착했다.

'지역 오픈 채팅방'이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서장훈은 "어우, 제발 좀"이라며 분노했다. 이에 김숙은 "신원 불분명한 사람 극혐한다"며 웃었다.

그러나 김숙은 곧 지역 오픈 채팅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좋다. 나도 들어가봐야겠다"고 호기심을 표했다.

하지만 곽정은은 "최고 위험하다. 얄팍한 연결고리 아니냐"고 했고, 서장훈은 "신원 불분명의 끝판왕이다"고 덧붙였다.(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3'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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