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 실감영상관 개관'
2020. 5. 19. 20:43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 실감영상관 개막식이 열린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의 디지털 실감영상관 1관에서 참석자들이 실감콘텐츠를 관람하고 있다. 1관은 프로젝션맵핑 기술로 보물 제1875호인 정선의 신묘년풍악도첩 등을 소재로 한 4종류의 고화질 첨단영상을 폭 60m, 높이 5m의 3면 파노라마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20.05.19.
misocamer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재혼 발표 서인영 "남자친구 처음 만난 날 키스했다"
- 고소영, 16년 만에 아들·딸 공개…"엄마 유튜브 찍어?"
- 14년 열애 끝 결별…정경호, 수영 언급 발언 재조명
- 14년 사랑 끝낸 최수영, 일본서 전한 근황…환한 표정 눈길
- 고현정 복부 수술 후유증 고백…"살 빠진 게 아니라 못 먹는 것"
- '싱어게인 4' 가수 김윤설, 28세로 사망
- 곽튜브, 생후 76일 아들 '태산이' 공개
- "그냥 확 줄였다"…가수 백지영, 3㎏ 감량 이끈 식단 관리법 눈길
- 정애리 "난소암 투병 머리 빠져…화장실서 다 밀었다"
- "차 안에서 인사했다가 시어머니에게 혼났어요" 며느리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