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윈난성서 규모 5.0 지진..최소 25명 사상
김영아 기자 2020. 5. 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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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지진대망과 현지 매체들은 현지 시간 어젯(18일)밤 9시 47분쯤 윈난성 자오퉁시 차오자현 부근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고, 오늘 새벽 4시 35분 쯤 규모 3.5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윈난성 지진국은 이번 지진으로 샤오허 진에서 2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다쳤으며 1명에 대해서는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근 14개 마을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사상자는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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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원난성 자오퉁시 차오자현 (중국내륙 파란색 표시부분)
중국 윈난성에서 규모 5.0의 지진으로 최소 2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중국지진대망과 현지 매체들은 현지 시간 어젯(18일)밤 9시 47분쯤 윈난성 자오퉁시 차오자현 부근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고, 오늘 새벽 4시 35분 쯤 규모 3.5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윈난성 지진국은 이번 지진으로 샤오허 진에서 2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다쳤으며 1명에 대해서는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근 14개 마을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사상자는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바이두 지도 캡처, 연합뉴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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