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구름과 비' 불꽃같은 전개, 분당 최고 시청률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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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가 불꽃같은 전개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화려한 등장을 알리며, 안방극장에 '바람구름비'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 연출 윤상호 /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에서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역)와 이들을 위험 속에 빠뜨리려는 성혁(채인규 역), 김승수(김병운 역)가 등장,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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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가 불꽃같은 전개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화려한 등장을 알리며, 안방극장에 ‘바람구름비’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 연출 윤상호 /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에서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역)와 이들을 위험 속에 빠뜨리려는 성혁(채인규 역), 김승수(김병운 역)가 등장,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특히 5월 17일 첫 방송은 시청률 3.8%(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방송 가입가구 기준)로 역대급 ‘명품 사극’의 시작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최천중(박시후 분)과 아버지 최경이, 김병운(김승수 분)의 무리를 적으로 오인해 치열한 활쏘기 액션을 선보였던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4.4%(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방송 가입가구 기준)까지 상승하며 압도적인 재미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박시후와 고성희는 탄탄한 극 전개 속, 흡입력 있는 마성의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채널을 고정시켰다. 최천중과 이봉련의 설렘 가득한 어린 시절부터 5년 만의 한밤중 재회는 몰입도를 최고조로 만들며 오는 23일 방송에 대한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했다.
한편 방송 말미 최천중과 이봉련의 재회장면에서, 채인규(성혁 분)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포착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채인규는 친구의 가면을 쓰고 언제나 최천중을 질투하고 시기하는 인물. 그는 이봉련에게도 집착적인 관심을 보여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떤 일들을 벌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사진=빅토리콘텐츠, TV CHOSUN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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