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서비스, 하반기 갈수록 실적 개선-IB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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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9일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다.
또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 매각에 따른 직원 위로금 지급 영향이 맘스터치 광고비 절감 등으로 상쇄됨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함에 따라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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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9일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다. 또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500원을 유지했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83억원, 46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 매각에 따른 직원 위로금 지급 영향이 맘스터치 광고비 절감 등으로 상쇄됨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COVID-19) 사태에도 배달 수요가 늘면서 매출이 크게 줄지 않았다. 맘스터치의 배달 매출 비중은 지난 3월 말 30% 초반까지 확대됐고 주말의 경우에는 3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 연구원은 "언빌리버블 버거 출시 효과로 지난해 4월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음을 고려하면 올해 4월은 역기저 부담이 존재한다"며 "다만 이달 들어 외부 활동이 늘고 인건비 축소에 따른 마진율 개선 여지가 높아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함에 따라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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