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bowl 뭐길래..'금붕어 테스트'로 스마트폰·PC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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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 및 PC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금붕어 테스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금붕어 테스트는 'FishBowl' 홈페이지에 접속해 해볼 수 있다.
'Fish' 항목의 초기값인 '10'을 'Auto'로 바꾸면 점점 금붕어의 수가 늘어나며 60fps 기준 최대 몇마리의 금붕어가 표시되는지를 테스트해볼 수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 알려진 것처럼 해당 테스트가 실제 스마트폰과 PC의 성능 지표인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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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최근 스마트폰 및 PC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금붕어 테스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금붕어 테스트는 'FishBowl' 홈페이지에 접속해 해볼 수 있다. 해당 홈페이지에 처음 접속하면 기본으로 10마리의 금붕어가 어항 안에서 헤엄치고 있다.
홈페이지의 왼쪽에는 초당60프레임(fps)이라는 부분이 표기되어 있다. 'Fish' 항목의 초기값인 '10'을 'Auto'로 바꾸면 점점 금붕어의 수가 늘어나며 60fps 기준 최대 몇마리의 금붕어가 표시되는지를 테스트해볼 수 있다.
해당 페이지가 HTML5로 제작된 점을 고려할 때, 이 테스트는 사용 중인 스마트폰과 PC의 HTML5 상에서의 그래픽 구현 능력을 측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일각에서 알려진 것처럼 해당 테스트가 실제 스마트폰과 PC의 성능 지표인지는 알 수 없다. HTML5의 경우 각 인터넷 브라우저에 따라 렌더링 속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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