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선호 "드라마 해야되는데.." 예능 신생아 괜한 걱정[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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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어느덧 생애 첫 버라이어티 '1박2일'에 완벽 적응했다.
김선호는 임재범으로 완벽 빙의해 반전 노래 실력을 뽐냈고, 그 결과 94점 최고점을 받아 환호했다.
하지만 '예뽀'라 불리는 '1박2일' 공식 미모 담당 김선호의 활약은 이날 유독 빛났다.
김선호는 배를 불리는 것뿐 아니라 웃음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1박2일' 복덩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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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선호가 어느덧 생애 첫 버라이어티 '1박2일'에 완벽 적응했다.
5월1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스트레스 제로 투어 특집’ 제3탄이 꾸려져 다양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여섯 남자의 도전이 펼쳐졌다. 그 가운데 예능인으로 성장한 배우 김선호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이날 저녁 볼불복 2라운드로 밥상 뒤엎기가 펼쳐진 가운데 라비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김선호는 "공부를 잘해보려고 했는데 뜻대로 안 돼 힘들었다"며 "그 심정을 다해 우승을 노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김선호는 "공부가 다가 아니다"고 외치며 학창시절 한을 담아 밥상을 힘차게 뒤엎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선호는 저녁 복불복 3라운드 '고래고래 열창하기'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김선호는 예능 불나방처럼 알아서 가발을 골라 분장했다. 파란색 단발 가발을 착용, 미모(?)를 포기한 김선호는 "나 드라마 해야되는데.."라며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김선호는 최선을 다했다. 노래방 금지곡인 임재범 명곡 ‘고해’를 선곡, 핏대까지 세우며 열창한 것. 김선호는 임재범으로 완벽 빙의해 반전 노래 실력을 뽐냈고, 그 결과 94점 최고점을 받아 환호했다. 멤버들 역시 "김선호가 노래로 1등하다니.."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김선호는 무릎을 꿇은 채 임재범 성대모사를 하는 등 세리머니도 잊지 않았다.
이날 행운의 여신은 김선호의 편이었다. 이날만큼은 식사 복불복에서 강세를 드러내며 배를 두둑이 채웠다.
한편 김선호는 이번 투어에서 유독 소리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며 걱정했다. 연기 활동에 대한 우려도 표했다. 하지만 '예뽀'라 불리는 '1박2일' 공식 미모 담당 김선호의 활약은 이날 유독 빛났다. 김선호는 배를 불리는 것뿐 아니라 웃음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1박2일' 복덩이 면모를 드러냈다. 이같이 김선호의 예능감은 나날이 성장하고 있고, 망가짐도 불사한 김선호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감도도 상승하고 있다. (사진=KBS 2TV '1박2일'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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