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코로나19 확진자 수 8만 5천여 명..중국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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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5천여명을 기록해 중국의 확진자 수 8만2천여명을 넘어섰습니다.
인도 보건부에 따르면 오늘 확진자는 3천970명이 추가돼 총 8만5천940명으로 늘었습니다.
중국의 인구는 14억3천만명, 인도는 13억8천만명으로, 두 나라는 인구수로 세계 1위와 2위를 차지합니다.
인도의 확진자는 3월 15일까지만 해도 총 107명이었으나, 이후 급속히 확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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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5천여명을 기록해 중국의 확진자 수 8만2천여명을 넘어섰습니다.
인도 보건부에 따르면 오늘 확진자는 3천970명이 추가돼 총 8만5천940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도 103명 추가돼 총 2천75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국의 인구는 14억3천만명, 인도는 13억8천만명으로, 두 나라는 인구수로 세계 1위와 2위를 차지합니다.
인도에서는 1월 30일 케랄라주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는 중국 우한에서 돌아온 대학생이었습니다.
인도의 확진자는 3월 15일까지만 해도 총 107명이었으나, 이후 급속히 확산했습니다.
이달 들어서는 대량 검사가 이뤄지면서 매일 3천∼4천명씩 추가됐습니다.
한국인 감염자도 전날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에 사는 한국인 여성 교민이 최근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정기 기자kimmy12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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