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브라이언트 탑승 헬기 조종사 시신 부검 결과 '이상 무'

민경찬 2020. 5. 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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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전 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를 태운 헬기 조종사의 시신 부검 결과 조종사의 몸에서 어떤 마약이나 알코올 성분도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브라이언트와 그의 딸 지아나를 비롯한 탑승객들의 사망 원인은 충격에 의한 외상으로 판명됐으며 연방 당국은 헬기 추락 원인을 여전히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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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AP/뉴시스]15일(현지시간) 전 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를 태운 헬기 조종사의 시신 부검 결과 조종사의 몸에서 어떤 마약이나 알코올 성분도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브라이언트와 그의 딸 지아나를 비롯한 탑승객들의 사망 원인은 충격에 의한 외상으로 판명됐으며 연방 당국은 헬기 추락 원인을 여전히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018년 7월 26일 코비 브라이언트와 그의 딸 지아나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열린 전미 수영 선수권 대회를 관람하는 모습.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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