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삼시세끼' 어촌편5', 공효진 오니 시청률 자체 최고 12.2%

정유진 기자 입력 2020. 5. 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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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tvN '삼시세끼 어촌편5'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 3회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가구 시청률 평균 12.2%, 최고 14.2%를 기록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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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어촌편5'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공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tvN '삼시세끼 어촌편5'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 3회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가구 시청률 평균 12.2%, 최고 14.2%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수치다.

이어 이 프로그램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에서 평균 8.1%, 최고 9.3%를 돌파했다. 또한 3회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가구, 타깃, 남녀 1050 전연령대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빨간 지붕 집을 찾아온 첫 손님 공효진과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유쾌하게 그려졌다. 먼 곳까지 찾아와준 공효진에게 어촌의 맛을 보여주고 싶은 세 식구와 부족한 식재료 수급을 위해 텃밭 활용부터 낚시에 도전하는 등 바쁘게 움직이는 공효진의 모습이 재미와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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