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코로나19 확산세 계속 ..신규 확진 최고치 계속 경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남미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5일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와 각국 보건당국의 발표를 종합하면 지금까지 중남미 30여 국가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5만 1천여 명입니다.
브라질은 전날까지 24시간 동안 1만 2천73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공식 확진자가 25명인 니카라과 등 일부 중남미 국가들은 통계 신뢰성에 대한 의문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남미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5일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와 각국 보건당국의 발표를 종합하면 지금까지 중남미 30여 국가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5만 1천여 명입니다.
중남미 지역 누적 사망자 수도 2만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브라질, 페루, 멕시코 3개 나라는 일일 신규 확진자 최다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브라질은 전날까지 24시간 동안 1만 2천73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페루도 전날 4천298명의 확진자가 새로 나왔습니다.
멕시코도 전날 추가 확진자가 2천409명으로 처음으로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공식 확진자가 25명인 니카라과 등 일부 중남미 국가들은 통계 신뢰성에 대한 의문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은 이날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멕시코의 실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공식 통계의 25배에 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박찬범 기자cbcb@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무전 공개] "끼었어요, 빨리" 2시간 뒤에야 발견된 아버지
- '그알'이 파헤친 20년 전 사제 성추행, 사과 받아냈다
- "80년 5월, 6·25보다 무서웠다" 한 주부가 남긴 일기
- "영업 하려면 어음 써라" 해고 후 생빚 2천 떠안았다
- [영상] "마스크 똑바로" 어린 딸 앞 엄마 제압한 경찰
- [단독] 징역형 담은 '스토킹 처벌법', 내달 국회 제출
- "담배 보루째 달라고 하죠" 지원금 사용처 두고 논란
- 12·12 직후 전두환 "군부 장악 미국이 도와달라"
- 이연희, 6월 2일 깜짝 결혼 발표 "인생 함께하고픈 사람"
- 코로나 이겨낸 '100세 할머니', 그녀가 말한 완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