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엑소' 크리스·타오·루한, 팀 탈퇴 6년만 재회..스타일 변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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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 타오, 루한이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창조영 2020'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5월 14일 텐센트 '창조영2020' 공식 홈페이지에는 크리스, 타오, 루한이 함께 출연 중인 사진이 게재됐다.
엑소 출신 루한과 타오,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가 멘토로 출연 중이다.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한 세 사람은 2014년 5월 크리스, 10월 루한, 2015년 4월 타오 순으로 팀을 탈퇴하고 중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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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 타오, 루한이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창조영 2020’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5월 14일 텐센트 ‘창조영2020’ 공식 홈페이지에는 크리스, 타오, 루한이 함께 출연 중인 사진이 게재됐다.
‘창조영2020’은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 텐센트에서 주최하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창조101’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다. 엑소 출신 루한과 타오,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가 멘토로 출연 중이다. 크리스는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자유분방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나란히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는 세 사람의 모습과 흰 셔츠, 초록색 슈트, 점프슈트 등 각자 개성이 묻어나는 무대 의상이 담겼다.
크리스, 타오, 루한이 방송을 통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6년여 만이다.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한 세 사람은 2014년 5월 크리스, 10월 루한, 2015년 4월 타오 순으로 팀을 탈퇴하고 중국으로 떠났다.
세 사람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나, 2022년까지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유지,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지역에서 SM이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탁하여 활동하게 되고 그에 대한 매출 분배를 SM에 하게 됐다. (사진='창조2020' 홈페이지)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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