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로 미뤄진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최종예선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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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되면서 함께 미뤄졌던 올림픽 남자농구 최종예선이 내년 6월 열리게 됐습니다.
국제농구연맹, FIBA는 "국제올림픽위원회와 협의해 남자농구 최종예선을 내년 6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치르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오는 7월 개막할 예정이었던 도쿄올림픽이 내년 7월 23일 개막으로 1년 연기되면서 FIBA도 최종예선을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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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되면서 함께 미뤄졌던 올림픽 남자농구 최종예선이 내년 6월 열리게 됐습니다.
국제농구연맹, FIBA는 "국제올림픽위원회와 협의해 남자농구 최종예선을 내년 6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치르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FIBA는 선수들의 부담과 각국 대표팀의 준비와 리그 일정 등을 모두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고 IOC가 이를 승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2개 본선 진출국이 모두 가려진 여자농구와 달리 남자농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아직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을 치르지 못했습니다.
애초 최종예선은 올해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는 7월 개막할 예정이었던 도쿄올림픽이 내년 7월 23일 개막으로 1년 연기되면서 FIBA도 최종예선을 미뤘습니다.
남자농구는 개최국 일본을 포함한 8개국이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24개국이 참가하는 최종예선에서 나머지 4장의 본선 티켓 주인을 가립니다.
최종예선은 6개국씩 나눠 리투아니아, 크로아티아, 캐나다, 세르비아에서 개최됩니다.
리투아니아, 베네수엘라와 함께 A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사진=FIBA 홈페이지,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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