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굳게 닫은 홍대 주점
김진환 기자 2020. 5. 14. 16:09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마포구 홍대의 한 주점에 임시 영업 휴무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마포구는 홍대 부근 술집을 다녀간 코로나19 확진자 A씨의 동선을 공개하며 이미 A씨를 포함해 이곳을 방문한 이 중 확진자 5명이 확인되는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코로나19 확산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2020.5.14/뉴스1
kwangshinQQ@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수 다빈 "경비원 폭행 입주민, 매니지먼트사서 협박·갑질"
- 공지영 "정의팔아 배 불리는 사기꾼" 정의연 비판글 '리트윗'
- 김경란♥노정진 첫 공개 키스 이지안 "경란이 시집 다갔어"
- "정신병원 아들, 이태원 갔다" 238명 감염 막은 엄마의 신고
- 최송현 전 아나 "족욕은 발만 깔짝깔짝, 애인 목욕시켜줬다"
- 손흥민 동료 알리 집에 강도 침입..얼굴 맞아
- 겹치기 논란 '뽕숭아학당'..母들 등장에 '눈물'
- 이효리가 찍은 남편 이상순..햇살 아래 미소
- "데이트 하자" 김강열, 천인우 흔든 직진 행보
- 김두관 "친일 아니면 뭔가" 하태경 "색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