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굳게 닫은 홍대 주점

김진환 기자 2020. 5. 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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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마포구 홍대의 한 주점에 임시 영업 휴무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마포구는 홍대 부근 술집을 다녀간 코로나19 확진자 A씨의 동선을 공개하며 이미 A씨를 포함해 이곳을 방문한 이 중 확진자 5명이 확인되는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코로나19 확산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2020.5.14/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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