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대왕초등병설유치원 교사 접촉자 44명 전원 음성

김지헌 2020. 5. 14.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은 대왕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교사와 접촉한 유치원생 25명, 교직원 10명, 초등부 교사 9명 등 44명이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14일 밝혔다.

확진된 교사는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지난 3월 12일 양성 판정을 받았고 4월 12일 완치 판정으로 퇴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학 연기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강남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은 대왕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교사와 접촉한 유치원생 25명, 교직원 10명, 초등부 교사 9명 등 44명이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14일 밝혔다.

확진된 교사는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지난 3월 12일 양성 판정을 받았고 4월 12일 완치 판정으로 퇴원했다. 2주간 자가격리를 거쳐 4월 27일 출근했다.

최근 가족 병문안을 위해 방문한 병원에서 재검사를 요청해 지난 12일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사받았다가 13일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치원은 아직 개학하지 않았으나 긴급돌봄을 이용하고자 등원하는 원생들이 많다.

지난 11일 기준 긴급돌봄 이용 서울 유치원생은 전체 7만5천986명의 40.2%인 3만559명이었다.

jk@yna.co.kr

☞ '사기혐의' 두산家 박중원 "내가 정용진과 절친인데…"
☞ 코로나19로 숨진 줄 알았더니…5세 아들 살해한 축구선수
☞ 너무 쉬운 취업?…허위경력으로 5년간 61개사 입·퇴사
☞ 안치실 시신서 금니 10개 뽑아 훔친 장례지도사
☞ 해외직구 성기능 개선 제품서 부정물질 검출
☞ 버려진 총을 장난감으로 착각하고 형에게 쏜 5살 꼬마
☞ 안대하고 재판 출석한 정경심 "건강은 쇠약한데..."
☞ "멀쩡한 치아 뽑아"…15명 환자, 치과의사 고소 나섰다
☞ 공원 출입금지 구역에 들어가 인증샷 남기려다 결국...
☞ "왜 내 자유를 막아?" 마스크 착용 갈등에 살인까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