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캐나다 총리 "미국과의 국경 재개방 매우 신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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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미국과 국경을 다시 여는 문제를 신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뤼도 총리는 현지시간 12일 일일 회견에서, 미국을 포함해 모든 국제 여행을 다시 시작하는 문제에 대해서, 매우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뤼도 총리는 정부의 우선순위가 캐나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면서, 이런 정신을 바탕으로 국경 문제를 포함해서, 미국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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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미국과 국경을 다시 여는 문제를 신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뤼도 총리는 현지시간 12일 일일 회견에서, 미국을 포함해 모든 국제 여행을 다시 시작하는 문제에 대해서, 매우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은 지난 3월, 코로나19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상업적인 운송과 필수 근로자 왕래를 뺀, 관광이나 휴가 같은 목적의 여행을 금지하기로 합의했는데, 이 합의는 오늘 21일 만료됩니다.
트뤼도 총리는 정부의 우선순위가 캐나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면서, 이런 정신을 바탕으로 국경 문제를 포함해서, 미국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캐나다의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7만 천 157명, 사망자는 5천 283명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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