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분장하고도 예쁠 일?' 김민아, 파란코 조커 맹활약 광고현장[★SNS]
박효실 2020. 5. 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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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장성규'로 인기몰이 중인 김민아 아나운서가 '조커'로 변신했다.
김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SNS에 "새벽부터 고생한 보람이 있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바로 최근 김 아나운서가 광고모델로 발탁된 넥슨의 인기게임 '카트라이더'의 모바일 버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광고 촬영 현장 모습.
즐거움을 위해 몸을 던지는 김 아나운서의 유쾌발랄한 매력이 가득 담긴 광고는 12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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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여자 장성규’로 인기몰이 중인 김민아 아나운서가 ‘조커’로 변신했다.
김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SNS에 “새벽부터 고생한 보람이 있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바로 최근 김 아나운서가 광고모델로 발탁된 넥슨의 인기게임 ‘카트라이더’의 모바일 버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광고 촬영 현장 모습.

영화 ‘조커’의 주인공 호아킨 피닉스와 다른 점이 있다면 빨강 양복이 아니라 녹색 양복을 입고, 양쪽 귀까지 그려진 빨간 입 모양 대신 파란 코를 그렸다는 것.
‘조커’ 분장을 하고도 너무도 귀여운 김 아나운서의 모습에 팬들은 “조코” “누나, 코여워”라는 반응이었다.
즐거움을 위해 몸을 던지는 김 아나운서의 유쾌발랄한 매력이 가득 담긴 광고는 12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한편 추억의 국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는 2004년 출시된 넥슨의 인기게임 중 하나로 모바일 버전은 12일 처음으로 출시됐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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