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레이크' 카메오 왕석현X서영주, 예상치못한 등장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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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레이크'에 두 명의 카메오가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 에 반가운 얼굴 왕석현과 서영주가 특별출연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며 기이한 공포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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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호텔 레이크'에 두 명의 카메오가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과속스캔들'의 ‘썩소 꼬마’ 왕석현과 '밀정' '뫼비우스' '범죄소년'에서 타고난 연기력을 선보인 서영주가 그 주인공이다.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에 반가운 얼굴 왕석현과 서영주가 특별출연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며 기이한 공포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먼저, '과속스캔들'에서 ‘썩소’를 날리며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던 아역 배우 왕석현이 '호텔 레이크'에서 ‘중딩영매’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맡아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중딩영매’는 평범한 중학생의 모습과 영매의 미스터리한 면을 동시에 지녀 섬찟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인물이다. 기이한 일을 겪는 ‘유미’(이세영)를 돕기 위해 호텔에 방문해 둘러보는 장면은 이후 드러날 호텔의 섬뜩한 실체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극한으로 올린다.
또 한 명의 깜짝 카메오는 바로 '범죄소년'으로 제25회 도쿄국제영화제, 제14회 씨네마닐라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뫼비우스'로 제70회 베니스 영화제 초청에 빛나는 배우 서영주다. 매 작품마다 묵직한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그가 '호텔 레이크'에서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우’로 분했다. 호텔 사장 ‘경선’(박지영)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어릴 적 함께 지낸 ‘유미’의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그는 예상치 못한 순간에 등장, 괴담의 섬뜩한 분위기를 절정으로 치닫게 하며 관객들을 더 깊은 공포 속으로 끌고 들어간다. (사진=영화 '호텔레이크', '과속 스캔들', '범죄소년'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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