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원하는 직원은 영구히 재택근무하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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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트위터가 직무 성격이나 여건상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원이 영구히 재택근무를 원한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위터는 또 매우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9월 이전에 사무실이 문을 열지 않을 것이며 다시 문을 열 때는 "조심스럽고 계획적이며 사무실별로,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위터는 자사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재택근무 모델로 전환한 최초의 회사 중 하나였지만, 사무실로 복귀하는 첫 회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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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트위터가 직무 성격이나 여건상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원이 영구히 재택근무를 원한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위터는 또 매우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9월 이전에 사무실이 문을 열지 않을 것이며 다시 문을 열 때는 "조심스럽고 계획적이며 사무실별로,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위터는 자사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재택근무 모델로 전환한 최초의 회사 중 하나였지만, 사무실로 복귀하는 첫 회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위터는 코로나19 사태 전부터 재택근무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왔습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도입된 재택근무가 포스트 코로나19 상황에도 더 보편화할 것이란 관측이 많습니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는 지난달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이동 제한이 해제된 뒤에도 일부 원격근무 형태나 온라인 행사를 계속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경희 기자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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