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안보보좌관 "김정은 잘 지내는 것으로 생각..북, 은둔의 왕국"
김경희 기자 2020. 5. 13. 0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의 공개 행보 재개에 대한 이달 초 북한 발표와 관련해 김 위원장이 건재하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최종 판단을 재확인한 겁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위원장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의 생각은 그가 아마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의 공개 행보 재개에 대한 이달 초 북한 발표와 관련해 김 위원장이 건재하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최종 판단을 재확인한 겁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위원장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의 생각은 그가 아마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북한을 '은둔의 왕국'이라고 부른다"면서 북한 관련 정보 파악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김경희 기자kyu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법 촬영 기소유예 받아줬다" 홍보..처벌은 제자리
- 기껏 자진검사 했는데..검사지 · 검체 잃어버린 보건소
- '감염되면 석방될 줄..' 물병 · 마스크 돌려쓴 재소자
- "백악관 직원 마스크 써라"..트럼프 · 펜스는 '모르쇠'
- '용인 66번' 안 간 클럽 2곳서도 확진..추가 확산 비상
- [단독] 차 들이받고 음주 측정 거부..확인해보니 경찰
- 화재 출동 소방차에 불붙은 나무 던져..소방관 화상
- 지난해 진단서 들이밀며 "나도 경비원에게 맞았다"
- 클럽 기지국 접속 1만 명에 문자.."90% 찾으면 억제"
- 곽정은 "외삼촌 코로나19로 사망"..애틋한 사연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