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등교개학 연기

유승관 기자 2020. 5. 12.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서울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한 할머니가 두 손자 손녀를 긴급돌봄을 위해 등원시키고 있다.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 추세를 보이며 교육부와 방역당국은 등교 개학 일정을 1주일씩 재연기 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로 등교가 연기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대입을 앞두고 우선 등교가 결정된 고3 등교수업은 13일에서 20일로 미뤄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12일 서울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한 할머니가 두 손자 손녀를 긴급돌봄을 위해 등원시키고 있다.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 추세를 보이며 교육부와 방역당국은 등교 개학 일정을 1주일씩 재연기 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로 등교가 연기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대입을 앞두고 우선 등교가 결정된 고3 등교수업은 13일에서 20일로 미뤄졌다. 2020.5.12/뉴스1

fotogy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