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 신규 확진 1명
김지성 기자 2020. 5. 12. 09:48

▲ 재개장한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
중국 지린성과 후베이성 우한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재확산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어제(11일) 신규 확진자는 1명에 그쳤습니다.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로 공식 통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15명이 새로 나왔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어제 하루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 역유입 사례로 네이멍구에서 나왔습니다.
이로써 중국의 누적 확진자는 8만2천919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4천633명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지성 기자jis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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