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중 무역합의 재협상 가능성에 "전혀 관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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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 유리한 조건으로 무역합의 재협상이 이뤄질 가능성과 관련해 "전혀 관심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중국에 좀 더 유리한 조건으로 무역협상을 재개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있는데, 관심이 있는 사안인가'라는 질문을 받자 "전혀 없다"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그들에게 나은 합의로 만들기 위해 무역협상을 재개하고 싶어한다는 걸 들었다. 중국은 수십 년간 미국을 이용해왔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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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 유리한 조건으로 무역합의 재협상이 이뤄질 가능성과 관련해 "전혀 관심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중국에 좀 더 유리한 조건으로 무역협상을 재개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있는데, 관심이 있는 사안인가'라는 질문을 받자 "전혀 없다"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그들에게 나은 합의로 만들기 위해 무역협상을 재개하고 싶어한다는 걸 들었다. 중국은 수십 년간 미국을 이용해왔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나는 관심 없다"고 재차 강조한 뒤 "그들이 서명한 합의를 지키는지 보자"고 덧붙였습니다.
김경희 기자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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