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국과수, '이천 물류창고 화재' 내일 4차 합동 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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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기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내일(12일) 낮 1시부터 4번째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경찰은 앞서 국과수를 비롯해 경기소방재난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기관과 3차례 합동 감식을 벌여 산소용접기, 전기용접기 등을 찾아 수거했습니다.
내일 4차 감식에는 경찰과 국과수 등 2개 기관만 참여하고, 전기·가스 공사 등 다른 기관은 참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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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기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내일(12일) 낮 1시부터 4번째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경찰은 앞서 국과수를 비롯해 경기소방재난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기관과 3차례 합동 감식을 벌여 산소용접기, 전기용접기 등을 찾아 수거했습니다.
3차례 감식에서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이번 감식에서 불에 탄 흔적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화재가 시작된 정확한 지점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내일 4차 감식에는 경찰과 국과수 등 2개 기관만 참여하고, 전기·가스 공사 등 다른 기관은 참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연남 기자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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