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마 블레어, 다발성 경화증 투병 후 짧아진 머리→남친과 스킨십[파파라치컷]
뉴스엔 2020. 5. 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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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셀마 블레어와 그의 남자친구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림에도 불구하고 진한 스킨십을 즐겼다.
셀마 블레어와 그의 남자친구이자 소설가인 론 칼슨은 5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셀마 블레어의 짧은 헤어 스타일이 눈에 띈다.
셀마 블레어는 지난해 삭발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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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셀마 블레어와 그의 남자친구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림에도 불구하고 진한 스킨십을 즐겼다.
셀마 블레어와 그의 남자친구이자 소설가인 론 칼슨은 5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셀마 블레어의 짧은 헤어 스타일이 눈에 띈다. 이는 다발성 경화증을 치료하기 위해 화학 요법을 한 여파로 알려졌다. 셀마 블레어는 지난해 삭발을 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썼지만 서로를 꼭 안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확인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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