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 "내년에 코로나19 백신 10억 개 공급 목표"

김영아 기자 2020. 5. 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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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회사인 존슨앤드존슨(J&J)은 코로나19 백신 10억 개를 내년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폴 스토펠스 J&J 최고과학책임자는 ABC방송에 출연해 현재 제조 시설을 늘리고 오는 10월 백신 후보물질 임상 시험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생명공학기업 리제네론의 최고경영자인 레너드 슐라이퍼도 다음 달 중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시험에 돌입할 전망이라고 미 CNN방송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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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회사인 존슨앤드존슨(J&J)은 코로나19 백신 10억 개를 내년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폴 스토펠스 J&J 최고과학책임자는 ABC방송에 출연해 현재 제조 시설을 늘리고 오는 10월 백신 후보물질 임상 시험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중 백신 10억 개 공급을 목표로 올해 말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생명공학기업 리제네론의 최고경영자인 레너드 슐라이퍼도 다음 달 중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시험에 돌입할 전망이라고 미 CNN방송에 밝혔습니다.

이 회사 최고과학책임자인 조지 얀코풀로스는 리제네론이 임상 시험을 거쳐 올해 늦여름까지는 수십만개의 항체치료제를 생산하길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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