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바라키현 앞바다서 규모 5.5 지진 발생
김영아 기자 2020. 5. 1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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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오전 8시 58분쯤 일본 이바라키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36.4도, 동경 141.1도이고, 진원의 깊이는 약 50㎞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지진 해일,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과 후쿠시마현 남부, 지바현 북동부에서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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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한 일본 이바라키현 앞바다의 위치
오늘(11일) 오전 8시 58분쯤 일본 이바라키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36.4도, 동경 141.1도이고, 진원의 깊이는 약 50㎞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지진 해일,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과 후쿠시마현 남부, 지바현 북동부에서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진도 3은 실내에 있는 사람 대부분이 흔들림을 느끼고, 선반에 있는 식기류가 소리를 내는 정돕니다.
(사진=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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