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렌터카, 1분기 실적 선방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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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가 올해 1분기 호실적을 내면서 장 초반 급등했다.
1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렌터카는 전 거래일 대비 10.28%(960원) 오른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 거래일인 지난 8일 SK렌터카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한 19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SK그룹 계열의 국내 상위권 렌터카 업체인 SK렌터카는 자동차를 장기 대여한 법인·기업 고객이 매달 지불하는 사용료를 주요 매출원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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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SK렌터카가 올해 1분기 호실적을 내면서 장 초반 급등했다.
1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렌터카는 전 거래일 대비 10.28%(960원) 오른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 거래일인 지난 8일 SK렌터카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한 19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 늘어난 2천8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SK그룹 계열의 국내 상위권 렌터카 업체인 SK렌터카는 자동차를 장기 대여한 법인·기업 고객이 매달 지불하는 사용료를 주요 매출원으로 삼고 있다. 아울러 통상 봄부터 여름 성수기에는 단기 대여 서비스 수입도 증가한다. 소재기도 하다.
한수연기자 papyrus@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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