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보너스=양혜승 "10년 휴식, 사람들이 잘 몰라"[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5. 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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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정체가 가수 양혜승으로 밝혀졌다.

이날 양혜승은 "그동안 10년 정도 쉬었다. 많은 분들이 쉬었다는 걸 잘 모르신다. 그래서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양혜승은 현재 결혼을 한 상태라고.

이에 양혜승은 "너무 좋다. 홍지민 씨 워낙 미인 아니시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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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보너스 정체가 가수 양혜승으로 밝혀졌다.

5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제127대 가왕에 도전하는 주윤발과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혜승은 "그동안 10년 정도 쉬었다. 많은 분들이 쉬었다는 걸 잘 모르신다. 그래서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양혜승은 현재 결혼을 한 상태라고. 그는 즉석에서 '화려한 싱글'을 부르며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이 가운데 홍지민은 "저랑 닮은꼴로 불리신다. 기분이 어떠신지"라고 물었다. 이에 양혜승은 "너무 좋다. 홍지민 씨 워낙 미인 아니시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끝으로 양혜승은 "앞으로도 건강한 음악, 활발한 음악, 에너지 넘치는 음악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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