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개코와 초중고대 동문, 힙합동아리 만들어 회장" 구해줘 홈즈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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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와 노홍철이 인연을 밝혔다.
이날 개코는 결혼 전후 집보는 기준이 달라졌다며 "작업하는 공간과 자는 공간만 있으면 됐다. 지금은 남향인지 채광도 많이 본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저기 앉아있는 게 마음에 안 든다. 초중고대까지 동문이다. 대학 때 동아리를 같이 만들었다"며 개코가 상대편인데 불만을 드러냈고, 개코는 "회원들이 굉장히 탐탁지 않아 했다"며 힙합동아리 회장이었던 노홍철의 과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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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와 노홍철이 인연을 밝혔다.
5월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개코가 출연했다.
이날 개코는 결혼 전후 집보는 기준이 달라졌다며 “작업하는 공간과 자는 공간만 있으면 됐다. 지금은 남향인지 채광도 많이 본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저기 앉아있는 게 마음에 안 든다. 초중고대까지 동문이다. 대학 때 동아리를 같이 만들었다”며 개코가 상대편인데 불만을 드러냈고, 개코는 “회원들이 굉장히 탐탁지 않아 했다”며 힙합동아리 회장이었던 노홍철의 과거를 언급했다. 노홍철은 “랩을 못해서 사회를 봤다”고 인정했다.
이어 붐은 “개코가 집 구할 때 개인적으로 의뢰했다. 부동산이 투입돼 그 동네 투어시켜 줬는데 안 샀다”고 말했고, 개코는 “그 때 안사길 잘한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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