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대 1골 1도움' 강원, 서울에 3대 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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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 리그) 2020 개막 라운드에서 서울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전반 36분 서울 박동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들어 김지현, 조재완, 김승대가 연속골을 터뜨리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했습니다.
전반 23분 일류첸코가 헤딩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25분 팔로세비치가 페널티킥 쐐기골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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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1부리그의 강원FC가 '이적생' 김승대의 맹활약을 앞세워 FC서울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2020시즌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강원은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 리그) 2020 개막 라운드에서 서울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전반 36분 서울 박동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들어 김지현, 조재완, 김승대가 연속골을 터뜨리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했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 현대에서 임대 이적해온 '라인 브레이커' 김승대는 조재완의 역전 골을 도운 데 이어 쐐기골까지 터뜨리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포항 스틸러스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서는 홈팀 포항이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전반 23분 일류첸코가 헤딩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25분 팔로세비치가 페널티킥 쐐기골을 뽑았습니다.
2부 리그에서 승격해 5년 만에 1부 리그로 돌아온 부산은 복귀전에서 패배를 맛봤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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